








2025년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하남지회 단체수련회
장소 : 포천 울미연꽃마을
올해에도 작년에 이어 포천을 찾았다. 이번엔 연꽃마을 '울미 연꽃마을'이란 곳이다.
오전엔 연잎밥을 만드는 체험이 진행되었다. 연잎 위에 여러 재료로 자신의 얼굴을 표현하였는데,
개성있는 모양들이 만들어졌다. 직접 만든 연잎밥으로 점심을 먹고, 잠깐의 휴식 및 산책 시간.....
연꽃 밭을 돌며 한컷, 한컷 추억을 휴대전화 안에 쌓아 넣었다.
오후에는 원목과 타일을 이용한 냄비받침 만들기,
회원들은 손주들이 무언가를 만드는 모습만 지켜보며 지내다, 당신들이 직접 만들게 되니 생소하면서도 아주 재미있어 하셨다.
원목에 타일 조각을 하나씩 끼워 넣으며 자신만의 냄비받침을 만들어 냈다.
자신의 작품을 옆사람에게 보이며 서로 자랑하며 만족해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이 작품들은 하나씩 들고 댁으로 가지고 가셨다.
2025년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하남지회 단체수련회
장소 : 포천 울미연꽃마을
올해에도 작년에 이어 포천을 찾았다. 이번엔 연꽃마을 '울미 연꽃마을'이란 곳이다.
오전엔 연잎밥을 만드는 체험이 진행되었다. 연잎 위에 여러 재료로 자신의 얼굴을 표현하였는데,
개성있는 모양들이 만들어졌다. 직접 만든 연잎밥으로 점심을 먹고, 잠깐의 휴식 및 산책 시간.....
연꽃 밭을 돌며 한컷, 한컷 추억을 휴대전화 안에 쌓아 넣었다.
오후에는 원목과 타일을 이용한 냄비받침 만들기,
회원들은 손주들이 무언가를 만드는 모습만 지켜보며 지내다, 당신들이 직접 만들게 되니 생소하면서도 아주 재미있어 하셨다.
원목에 타일 조각을 하나씩 끼워 넣으며 자신만의 냄비받침을 만들어 냈다.
자신의 작품을 옆사람에게 보이며 서로 자랑하며 만족해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이 작품들은 하나씩 들고 댁으로 가지고 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