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8일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하남지회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의 밤"
올해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주셨고, 공간이 협소하여 다 모시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었다.
지회장님의 송년사를 시작으로 많은 내빈, 외빈분과 단체 운영위원과 후원자, 특히 경기도협회장님이 방문하여 자리를
빛내어 주었다.
소소한 경품을 걸고 회원들의 노래자랑을 하였다.
2025년 11월 28일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 하남지회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의 밤"
올해도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여 주셨고, 공간이 협소하여 다 모시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었다.
지회장님의 송년사를 시작으로 많은 내빈, 외빈분과 단체 운영위원과 후원자, 특히 경기도협회장님이 방문하여 자리를
빛내어 주었다.
소소한 경품을 걸고 회원들의 노래자랑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