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서울식 육수불고기, 보리새우 아욱된장국, 오이고추 된장무침
마지막 '손맛나눔'을 하는 날, 첫 주부터 마지막까지 아무런 사고 없이 사업을 잘 마무리 되었다. 마지막 날에도 '손맛나눔'에 참여하신 분들은 요리에 대한 질문과 큰 호응으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끝을 맺었다.
그동안 "내가 만든 반찬 손맛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주차> 서울식 육수불고기, 보리새우 아욱된장국, 오이고추 된장무침
마지막 '손맛나눔'을 하는 날, 첫 주부터 마지막까지 아무런 사고 없이 사업을 잘 마무리 되었다. 마지막 날에도 '손맛나눔'에 참여하신 분들은 요리에 대한 질문과 큰 호응으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끝을 맺었다.
그동안 "내가 만든 반찬 손맛나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